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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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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1.16(금) 11:30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을 비롯한 20여개 도시가스사 대표 및 유관기관 임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한 후 신년회를 축하하는데 케익 절단식을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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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4년 만에 화석연료 발전비중 증가로 2030년 청정전력 목표 달성 위협
영국은 2025년 전력 생산에서 화석연료 비중이 증가하면서 전력 부문의 탄소집약도가 악화됨.1) 2025년 영국의 전력 생산에서 화석연료 비중은 26.8%(가스 26.8%, 석탄 0%)로, 2024년 26.5%(가스 25.9%, 석탄 0.6%) 대비 소폭 상승하며 4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됨. 2022년 화석연료 발전비중이 39.9%를 기록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여 왔으나, 2025년에 다시 반등함. 저탄소전원(재생에너지, 원전)의 비중은 56.5%로, 2024년 56.7%에서 소폭 하락함. 반면, 2025년 영국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109TWh로 전년 대비 약 7%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풍력발전은 약 86TWh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태양광발전도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여 약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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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집행위, 에너지 안보 ‘적합성 점검’ 보고서 발표
EU 집행위원회는 가스공급안보규정과 전력위기대응규정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안보 ‘적합성 점검(Fitness Check)’ 보고서를 발표함(2026.1.5.). 1) 본 보고서는 ‘가스공급안보규정(Regulation (EU) 2017/1938)’과 ‘전력위기대응규정(Regulation (EU) 2019/941)’의 2017~2024년 이행 성과를 점검함. 가스공급안보규정은 가스공급 중단에 대비해 위험평가·예방조치계획·비상계획을 수립하고, 위기 발생 시 취약소비자에 대한 가스 공급과 회원국 간 연대를 보장하도록 규정함. 전력위기대응규정은 대규모 정전이나 전력 부족 위험에 대비해 회원국이 전력 위험 시나리오와 위기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위기 발생 시 국경 간 협력을 통해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규정함..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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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CBAM 본격 시행으로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제품 수입에 탄소세 부과
EU, CBAM 본격 시행으로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제품 수입에 탄소세 부과EU가 2026년 1월 1일부터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고탄소 산업제품 수입에 대해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을 본격 시행함. 1)EU집행위원회는 2023~2025년까지 적용되던 보고 중심의 CBAM 전환기간을 종료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CBAM을 완전 시행단계로 전환함. 2)CBAM 적용 품목은 시멘트·알루미늄·비료·철강·수소·전력 등 6개 부문임.・ 2026년 1월 1일부터 EU 수입업체는 해당 품목을 연간 50톤 초과 수입할 경우, 수입 이전에 CBAM 승인번호를 보유해야 하며, 수입 제품에 내재된 CO2 배출량을 신고하고 매년 해당 배출량에 상응하는 CBAM 인증서를 구매·제출해야 함. 단, 수소와 전력은..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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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원화 산업, 폐기물 처리 아닌 핵심광물 제
산업통상부가 재자원화 산업에 대한 인식을 ‘폐기물 처리’가 아닌 ‘핵심광물 제조’ 산업으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10대 전략 핵심광물 수요의 20%를 재자원화로 달성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국가데이터처는 8일 산업통상부가 국가데이터처,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개발한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특수분류를 고시했습니다. 핵심광물 재자원화는 국내 산업으로 핵심광물 공급망을 확충하는 중요한 산업임에도 표준산업분류 상 제조업(C), 폐기물 처리원료 재생업(E) 등으로 나뉘어 있어 산업 실태 파악과 통계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고시를 계기로 재자원화 산업의 실태 조사와 체계적 통계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의 취약점을 발굴해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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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공공기관(가스·원전 수출 분야) 업무보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1. 8.(목) 14:00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가스·원전 수출 분야 관계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이 국민의 시각에서 신뢰받고 제대로 일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처 차원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공공기관(가스·원전 수출 분야) 업무보고」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가스 분야의 경우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관리, LNG 화물창 국산화 실증사업 지원, AI 활용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이 논의하였으며, 원전수출 분야는 베트남, 체코 등 중점 국가들과의 협력과 UAE와 제3국 원전시장 공동진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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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석유비축기지 현장방문
산업통상부(김정관 장관)는 2025. 12. 22.(월) 14:00 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를 맞이하여 박한서 석유산업과 과장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비축기지 현장을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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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해 LNG 화물창 국산화한다!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국산화를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LNG 화물창 국산화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에는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이 참석했습니다. LNG 화물창은 영하 163℃의 LNG를 안전하게 저장・운송하는 핵심기술로, 지금까지 해외 기술에 의존해 수조 원의 기술료를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LNG 화물창을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연구개발(R&D), 기반 구축, 세제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일부터 본격 가동되는 워킹그룹은 매월 1~2회 논의를 통해 LNG 화물창 국산화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형 LNG 화물창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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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 개막
우리나라가 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를 맞았습니다. 석유 수급 위기에 대비해 꾸준히 비축유 확보에 힘써 온 성과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올해 마지막 비축유를 실은 유조선이 석유공사 거제 석유비축기지에 도착함에 따라 정부가 확보한 비축유 물량이 총 1억 배럴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민간도 자체적으로 0.95억 배럴을 비축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는 비상시에도 210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제1‧2차 오일쇼크를 계기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산업부는 1980년부터 석유비축 계획을 수립하고 비축유를 체계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비축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어떠한 석유 위기에도..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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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 찬소시장 발전 보고서(2025년)
▶ 중국은 탄소중립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국 탄소시장(2021년)을 설립하였고, 전국 자발적 탄소 시장(2024년)의 신규 거래를 재개하였으며, 이후 운영 과정에서 관련 제도를 정비하여 탄소시장을 더욱 정비 및 강화하고 있음. ▶ 전국 탄소시장(CEA)은 발전부문에서 시작하여 2025년 4월에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3개 업종으로 확대 되었으며, 이에 따라 총 의무참여 대상기업은 3,534개, 총 이산화탄소 배출 커버리지는 약 82억 톤으로 증가하였으며, 온실가스 범위도 이산화탄소에서 사불화탄소, 육불화황 등으로 확대됨. ▶ 전국 탄소시장 거래 규모도 점차 확대되어, 2025년 8월 말 기준 누적 거래량은 6억 9,600만 톤, 누적 거래액은 478억 2,600만 위안을 기록함. 202..
2025.12.18
국내 에너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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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중소‧중견기업 대상 맞춤형 수출 지원
산업통상부가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지원합니다. 산업부는 19일부터 30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원전 설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별적으로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1기 이래 올해가 세 번째 모집입니다. 산업부는 그동안 37개사를 선정(1기 13개사, 2기 24개사)해 지난해 말까지 기업별로 평균 8,2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5개 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38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상시근로자 수 20인 미만 기업도 수출 유망 품목을 보유하고 일정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추면 사업에 참여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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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사업재편 CEO 간담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2. 22.(월) 14:0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김종화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종현 DL케미칼 부회장, 조남수 HD현대케미칼 대표, 허성우 GS칼텍스 부사장, 류 열 에스오일 사장, 김동춘 LG화학 대표, 이천석 효성화학 대표, 김철진 SK어드밴스드 대표, 남정운 한화솔루션 사장,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석유화학업계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업계 사업재편 CEO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사업재편안을 제출한 석유화학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재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신속한 추진을 독려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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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방산/이차전지 분야 특화단지 지정 공모 개
로봇, 방위산업,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신규 또는 추가로 지정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은 새로 추가된 로봇, 방산 분야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차전지 분야에서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로봇과 방산 특화단지는 올해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신규 지정된 휴머노이드(로봇), 첨단항공엔진(방산) 분야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기존 특화단지와 연계한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각각 지정됩니다. 지난 2023년 지정된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청주(셀), 울산(셀), 포항(양극재), 새만금(전구체/리사이클링)입니다. 특화단지 지정을 희망하는 광역 시·도지사와 관련 기업 등..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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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5. 12. 9.(화) 14:00 서울 종로구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화학산업협회를 비롯한 석유화학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수입규제 및 비관세장벽 등 통상현안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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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전기자전거 등 화재 사고 주의하세요!
최근 휴대용 기기와 개인 이동 수단의 보급이 늘면서 보조배터리, 멀티탭,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 소방청, 경남소방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화재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들 기관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조배터리 보관하거나 사용하지 않기 ▲멀티탭에 여러 제품을 동시에 연결하는 문어발식 사용 자제하기 ▲현관문 근처에서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를 충전하거나 보관하지 않기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예방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각 기관 온라인 채널에서 홍보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의 협조를 받아 전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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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투자 기업에 3년간 3천억 융자 지원
탄소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16개 프로젝트에 향후 3년간 2973억 원의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올 상반기 1차로 선정한 9개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 16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선정해 11월부터 전국 14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연 1.3%의 금리로 최대 500억 원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들 사업자는 정유·조선 등 산업 부문과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부문을 중심으로 총 96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95건의 프로젝트에 8000억여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된 민간의 탄소중립 신규 투자는 총 3조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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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기술, 이제 시장으로…‘K-양자산업 연합’ 출범
그동안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해 온 양자기술이 기업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양자기술 공급·수요기업, 대학, 연구기관, 금융기관, 지원기관 등의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 기업과 대학, 금융기관, 지원기관들은 산업별 활용 사례 발굴, 표준 및 규제 개선,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자기술 산업화 촉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날 산업부는 ‘양자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부는 극저온 냉각기 등 핵심 소부장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 해결을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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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5. 10. 16.(목) 14:0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획재정부, 외교부, KOTRA를 비롯한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 협회, 기업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국의 수출통제로 인한 국내 산업 영향을 최소화하고, 희토류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산업영향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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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
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0. 16.(목,현지시간) 14:30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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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 면담
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 면담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0. 17.(금,현지시간) 15:45 미국 워싱턴 D.C. 내무부에서 더그 버검(Doug Burgum) 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LNG 등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2025.10.24
신재생 에너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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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부, 청정에너지·효율·전력망 분야의 321건 사업에 보조금 지원 철회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청정에너지, 효율, 전력망 등 분야의 223개 프로젝트에 대한 321건의 자금 지원을 종료해 총 75억 6,000만 달러의 재정 절감을 실현했다고 발표함(2025.10.2.). ‒ DOE는 면밀한 개별 자체 검토 결과, 해당 프로젝트가 국가 에너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투자수익을 제공하지도 못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음. ‒ 상기 자금은 DOE 산하 ‘청정에너지 실증국(Offices of Clean Energy Demonstrations),’ ‘에너지효율·재생에너지국(Energy Efficiency and Renewable Energy ),’ ‘전력망 배치국(Grid Deploymen..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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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탐사로봇 핵심 부품 본격 개발
행성 탐사용 차량인 로버의 핵심 부품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 부품 국산화 기술 개발 사업’ 착수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우버는 유‧무인으로 운용되는 우주 탐사 차량으로 행성 탐사의 핵심 수단이다 첨단 기술 집약체입니다.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여 개 이상의 달 탐사 프로젝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GM, 록히드마틴, 도요타, 혼다 등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로버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산업 기술 확장성이 높은 ▲모빌리티 ▲로봇 ▲원전 ▲우주 ▲첨단부품 등의 분야에서 13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합니다. 특히 우주 부품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져스텍(위성)과 한일하이테크(발사체)는 물론 현대자동차도 수요기업..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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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
LNG 냉열이란?LNG(Liquefied Natural Gas)는 천연가스의 대량운송 및 저장을 위해 천연가스를 약 1/600로 압축해 만든 영하 162℃ 초저온 상태의 액화가스이며, LNG 냉열은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LNG를 영하 162℃에서 0 ℃로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LNG 냉열에너지(Cold Energy)로 1kg당 약 0.23kwh의 전기에너지를 대체 가능합니다.그 동안 LNG의 기화과정에서 바다로 버려지던 LNG 냉열을 활용할 경우 상당량의 전력이 대체 가능하며, LNG 냉열산업 활성화로 에너지원 다양성 확보는 물론, 저탄소 고효율 에너지 소비구조로의 전환 촉진에 기여할 것입니다.원문출처: 한국가스공사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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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에너지는
바이오 에너지는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 생겨나는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무를 사용해 땔감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식물에서 기름을 추출해 액체 연료로 만드는 등 동·식물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에너지 개요 쓰레기매립지에서 발생하여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매립지가스(LFG : Landfill Gas)를 원료로 발전 설비를 가동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을 통하여 매립지 주변의 환경오염(메탄가스 대기방출)을 저감하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다. 바이오에너지 원리 및 구조 매립가스를 포집 - 보일러에서 메탄(CH4)를 연소하여 과열 증기 생산 메탄(CH4)를 보일러로 공급하여 보일러에서 연소 - 쓰레기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지가스(Landfill Gas..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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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에너지란
폐기물 에너지란 사용하고 못쓰게 되어 버리는 제품이나 쓰레기 등을 재활용하는 것으로 에너지 함량이 높은 폐기물들을 여러 가지 기술에 의해 연료로 만들거나 소각하여 에너지로 이용합니다. 즉 못쓰는 물건들을 다시 이용함으로 폐기물도 처리할 수 있고 에너지도 얻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습니다. 폐기물에너지 개요 폐기물 재생에너지란 사업장 또는 가정에서 발생되는 가연성 폐기물중 에너지 함량이 높은 폐기물을 열분해를 통한 오일화기술, 성형고체 연료의 제조기술, 가스화에 의한 가연성 가스 제조기술, 소각에 의한 열회수 기술 등으로 가공, 처리 하여 고·액체연료, 가스연료, 폐열 등으로 생산하고 이를 산업 생산 활동에 필요한에너지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비재생폐기물 제외) * 비재생폐기물 : 산업폐기물, 폐..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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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가스/액화
석탄(중질잔사유)가스화 가스화 복합발전기술(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은 석탄, 중질잔사유 등의 저급원료를 고온·고압의 가스화기에서 수증기와 함께 한정된 산소로 불완전연소 및 가스화시켜 일산화탄소와 수소가 주성분인 합성가스를 만들어 정제공정을 거친 후 가스터빈 및 증기터빈등을 구동하여 발전하는 신기술 석탄액화 고체 연료인 석탄을 휘발유 및 디젤유 등의 액체연료로 전환시키는 기술로 고온 고압의 상태에서 용매를 사용하여 전환시키는 직접액화 방식과, 석탄가스화 후 촉매상에서 액체연료로 전환시키는 간접액화 기술이 있음 특징 및 시스템 구성 태양광의 특징 및 시스템 구성도에 관련된 표로 단점과 장점으로 구성되어있다.단점장점 소요 면적이 넓은 대형 장치산업으로 시..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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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이란?
수열에너지 이용기술 해수의 표층의 열 및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활용하는 기술 주요 활용사례 온배수열을 시설원예 또는 양식장 등의 난방열원으로 공급하여 생물성장을 촉진하고 화훼, 열대과일 등 고부가 작물 생산 * 온배수열은 발전소의 발전기를 냉각하는 동안 데워진 물(해수)이 온도가 상승된 상태에서 보유하고 있는 열에너지(Δt 7~8℃) 시스템 구성도 종류 및 입지조건 FTA 체결에 따른 농가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저렴한 온배수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여 농가에너지비용 저감정책에 활용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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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에너지란?
지열에너지란 땅속의 온도는 사계절 내내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겨울에는 땅위보다 따뜻하고 여름에는 땅위보다 시원하죠 이러한 점을 이용해 여름에는 땅속으로부터 시원한 온도를 가져와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를 가져와 따뜻하게 해 줄수 있습니다. 지열 개요 지열이란 지표면의 얕은 곳에서 부터 수 Km깊이에 뜨거운 물과 돌을 포함하고 있는 땅의 에너지를 말하며, 이를 냉·난방시스템으로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실내의 높은 온도를 지중으로 겨울철에는 지중으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난방을 수행할 수 있다. 지열 시스템의 원리 지중열교환 땅속에 100M 이상을 천공하고 HDPE(고밀도 폴리에칠렌 파이프)를 삽입하여 파이프 내부에 유체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펌프에 의해 순환시켜 땅속의 열과 열교환을 합니다. 이때 P..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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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수력 개요 소수력발전은 물의 낙하차를 이용한 시설용량 10,000㎾이하의 수력발전을 말하며, 국내보급현황은 '82년 이후 정부의 지원으로 현재까지 30여개 지역에(용량 약 43,000kW) 설치되었고 연간전력생산량은 약 1억kWh에 달한다. 소수력발전은 전력생산외에 농업용 저수지, 농업용 보, 하수처리장, 정수장, 다목적댐의 용수로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점을 감안할 때 국내의 개발잠재량은 풍부하며, 청정자원으로서 개발할 가치가 큰 부존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력발전의 원리 및 구조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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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에너지란
땅속의 온도는 사계절 내내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겨울에는 땅위보다 따뜻하고 여름에는 땅위보다 시원하죠 이러한 점을 이용해 여름에는 땅속으로부터 시원한 온도를 가져와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를 가져와 따뜻하게 해 줄수 있습니다. 지열 개요 지열이란 지표면의 얕은 곳에서 부터 수 Km깊이에 뜨거운 물과 돌을 포함하고 있는 땅의 에너지를 말하며, 이를 냉·난방시스템으로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실내의 높은 온도를 지중으로 겨울철에는 지중으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난방을 수행할 수 있다. 지열 시스템의 원리 지중열교환 땅속에 100M 이상을 천공하고 HDPE(고밀도 폴리에칠렌 파이프)를 삽입하여 파이프 내부에 유체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펌프에 의해 순환시켜 땅속의 열과 열교환을 합니다. 이때 PE Pipe는..
2022.09.15
국가에너지 통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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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의 세계 석탄시장 분석 및 전망(2030년)
▶ 세계 석탄 소비는 2025년에 전년 대비 0.5% 증가하여 정점에 도달하고 2030년까지는 완만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 선진국의 석탄 소비는 탈석탄 정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신흥개도국의 소비는 계속 증가세를 보였음. 다만, 미국의 2025년 석탄 소비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와 가스가격 상승으로 증가하였음. ▶ 2025년에 세계적 석탄 생산국인 중국, 인도, 미국의 석탄 생산은 정부의 증산 정책에 힘입어 증가했지만, 주요 석탄 수출국인 인도네시아와 호주의 석탄 생산은 수출수요 감소, 가격하락, 채굴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감소하였음. ▶ 2030년까지 석탄 생산은 인도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석탄 생산국에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발전용 석탄 생산의 감소가 뚜렷하게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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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계 에너지 전환 투자 동향
▶ 2024년, 세계 에너지 전환 기술에 대한 투자는 2조 4,000억 달러에 달해, 2022~2023년 연평균 대비 약 20%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전력망, 수송 부문 전기화 등 비교적 성숙한 기술이 투자 증가를 견인함. ▶ 2024년, 세계 재생에너지 투자는 8,070억 달러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전년 대비 성장률은 2023년의 32%에서 7.3%로 크게 둔화했으며, 2023년부터 시행된 주요 정책 인센티브 효과 감소 및 풍력 부문의 인허가 및 전력망 연결 지연 문제 등이 성장률 둔화에 영향을 미쳤음. ▶ 2022~2023년, 세계 재생에너지 투자에서 공공 부문의 비중은 40%에 달해, 2017~2018년의 31%에서 증가했으며, 이는 중국에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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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경기침체와 최근 에너지정책 변화 조짐의 시사
▶ 독일 정부는 2025년 들어 기존의 에너지전환 정책에서 변화된 행보를 나타내고 있으며, 경기침체 원인을 에너지전환으로 보고 속도를 늦추기 위함이란 해석이 제기됨. ▶ 독일 경제는 2023년부터 2년간 경기침체를 겪어 왔고 2025년과 이후에도 둔화세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 에너지비용 급등과 인프라 투자 부족, 중국과의 수출경쟁 심화, 인력부족 및 관료주의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음. ▶ 독일 에너지비용이 급증하게 된 원인은 재생에너지 보급이 탈원전과 탈석탄의 공백을 충분히 메우지 못했고, 이로 인해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가운데 러-우 전쟁의 발발이 PNG 공급 중단으로 이어졌기 때문임. ▶ 에너지전환을 순조롭게 이행하기 위해 변동성 완화를 위한 자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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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1월 둘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통제 및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등 하락 요인과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등 상승 요인이 교차하며 보합세를 나타냄. 미국은 베네수엘라 원유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위해 그림자선단의 운행을 차단하고자 하며, Olina를 포함한 5척의 제재 선박을 추가적으로 나포한 것으로 알려짐(BBC, 1.9). 미국은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3~5천만 배럴 수준의 원유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였고, 해당 원유를 시장에 판매하여 현금화할 것으로 알려짐(Reuters, 1.7). 높은 물가상승률 등을 이유로 발발한 이란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으며, 이란 정부는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최근 인터넷과 전화망을 차단한 것으로 확인됨(Reuters, 1.9). 미국의 원유 통제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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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1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사우디의 예멘 STC 공격, 러시아의 평화 회담 입장 재검토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도 2026년 석유 공급 과잉 확대 예상 등으로 하락함. 사우디 연합군이 12월 26일 예멘 남부 분리주의 세력인 STC를 공격한 데 이어 30일에는 무칼라 항구를 공습함에 따라 중동 지역의 석유 공급 교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사우디는 예멘 남부 무칼라 항구 공습이 STC를 지원하는 UAE와 연계된 무기 수송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사우디와 UAE 양국 사이의 중대한 긴장 고조로 평가됨 - UAE는 사우디가 30일(화) 요구한 예멘 내의 UAE 군대 철수 요구를 받아들여 예멘에 남아 있던 자국 병력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힘. 러시아는 12월 29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북부 대통령..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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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국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
▶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의 가이드라인 제시) 2026년부터 시행되는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관련해서 2025년 월에 15.5계획의 작성 가이드라인 제시, 이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총요소생산성의 안정적 제고, 경제성장 촉진, 현대화된 산업구조 구축, 과학기술의 자립자강 강화, 내수중심의 대순환 구축, 대외개방과 국제협력 확대, 녹색전환 등을 정책 추진목표로 설정▶ (대외적으로 처음 구체적인 탄소배출 감축 목표 제시) 시진핑 국가주석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5년까지 정점 대비 7~10% 줄이고, 향후 10년 내 풍력 및 태양광 발전용량을 2020년 수준 대비 6배(3,600GW) 증대시키겠다고 2025년 9월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발표 ▶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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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유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 (우익정치 세력의 득세) 2024년 이후 유럽의회 및 주요국 선거를 거치며 우익정치 세력들이 크게 득세하였고, 이들이 주장하는 정책안들이 점차 정치적 힘을 얻고 있음. ▶ (기후·환경 정책과 경제·안보 정책의 균형 있는 추진) EU집행위는 기존의 탄소중립 정책목표를 유지하면서 변화하는 정치적 현실과 글로벌 여건변화(지정학적 위험, 공급망 위기, 보호무역주의)에 맞춰 청정에너지(특히 원자력, CCUS, ESS, 수소 등), 안보, 경제성장, 역내산업 경쟁력 등을 강조함. ▶ (기업에 대한 행정규제 완화 및 행정절차 간소화) EU 집행위원회는 기업에 대한 규제 부담이 투자와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하고, 기업 지속가능성 규제 전반을 재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규제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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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캐나다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미국] ▶ (화석연료 개발 확대 추진)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이를 통해 미국 내 에너지 생산을 증대시키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 또한, LNG 수출 증대 위해 주요 프로젝트의 인허가 및 수출 승인,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석유생산 증대는 아직까지 미미한 상황 ▶ (풍력·태양광 개발 억제) 미국 내 기존 풍력 및 태양광 개발 사업의 인허가 재검토 및 공사 중단 통보, 신규 사업 승인 불허, 기존 정부자금 지원 철회,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은 단기에 증가 전망 ▶ (기후변화 대응 조치 철회 및 환경규제 완화 또는 철폐)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파리협정 탈퇴, 대외적으로 약속한 모든 자금 지원의 중단, 주정부의 부담스럽고 이념적인 기후변화·..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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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 에너지정책 이슈와 단기 전망
▶ 2025년 세계 에너지정책 이슈는 정책 트랜드 측면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전통 에너지로의 회귀’, ‘기후변화 국제협력 동력 약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세계 에너지 변화 전망’, 그리고 전세계적인 ‘전력 계통망(grid) 병목 문제’ 등 4개 이슈로 대표됨.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We will drill, baby, drill”을 공언, 전임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기후변화 정책들을 중단·폐기하고, 미국 내 석유·석탄·가스·원자력 개발 확대를 통한 미국의 세계 에너지 지배권 확보에 에너지정책 초점을 맞추면서 ‘전통에너지로의 회귀’ 전환을 분명히 했음. ▶ IEA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의 2.3배 수준까지 증가하고 그에 대응한 데이터센터 전..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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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및 시장 동
12월 셋째 주 국제 유가는 중국 경제지표 부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으로 하락했고, 미국-베네수엘라 갈등 지속 등은 하락폭을 제한함.중국 국가통계국(NBS)이 발표한 11월 경제지표 부진으로 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의 석유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됨(Reuters, 12.15).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해 전월 실적(2.9%↑)을 밑돌며 202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하며 2024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미국 대통령 특사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14일 회담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나토(NATO)식 안보 제공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러-우 종전에 대한 기대가 커짐(Reuters, 12.15). 우..
2025.12.30
대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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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워크숍 실시
[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는 22일 서부지사 강당에서 팀별 Keyman과 관리감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위험성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발생 가능성과 심각도을 분석·추정해 위험도를 산정한 뒤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통제·개선대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 절차의 일환으로 △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 △기존 위험요인 재점검 △신규 위험요인 발굴 △위험성 평가서 작성 및 개선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재원 안전기획실장은 “재해와 아차사고 사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논의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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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임직원 발걸음 모아 결식아동 지원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19일 기업문화 활성화 및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한 ‘임직원 걷기 챌린지Ⅱ’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230여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번째로 진행한 ‘걷기 챌린지’는 지난 10월부터 ‘60일 동안 60만보 걷기’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들이 받은 리워드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중구지역 저소득층 결식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김태균 대리는 “동료들과 함께 걷기 목표를 달성하며 체력도 기르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돕는 일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결식 우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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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청정에너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최동원)가 1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환경(E), 사회적책임(S), 투명경영(G) 관점에서 사회공헌 체계와 성과를 종합 심사해 등급을 부여한다.대성청정에너지는 올해 처음으로 평가에 참여해 네트워크 및 프로그램 부문에서 최고등급인 5단계를 획득했다. 특히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 노력과 지역사회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 방식을 개선하고, 참여 만족도를 크게 높인 점에서 우수한 성과로 인정됐다.이날 대성..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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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연말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대성에너지(주)는 지난 1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출범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되었으며, 지역 내 보호 종료 청소년의 자립 지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쪽방 거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성에너지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성금 기탁에 뜻을 모았다.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 임직원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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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동명CNG 충전소‘화재 대응 비상훈련’ 실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4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동명CNG 충전소에서 임직원과 경북소방안전본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압배관 파열로 인한 가스 누출 및 화재 상황을 대비한 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도심지 내 고압가스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시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가스 누출 및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실제상황과 동일한 대응 매뉴얼을 적용해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훈련참가자들은 △고압배관 누출 지점 확인 및 긴급차단 △초기 화재 진압 및 확산 방지 조치 △현장 상황 보고 및 상황실–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현장통제 및 인명 대피 절차 등..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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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6년 연속 선정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이 제도는 매년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로, 대성에너지는 올해에도 ESG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심사에서 매년 환경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실적을 모니터링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절감, 수소에너지 공급,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점을 높이 점수를 받았다. 또 임직원 설문조사, 사내 SNS 및 인트라넷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운영해 온 점도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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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겨울맞이 온정 전해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27일 대구 중구 명덕로 본사 주차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대구시 간호사회, 자원봉사능력개발원과 함께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성에너지가 겨울철을 앞두고 매년 실시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식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절임 배추 나르기, 양념 준비, 김치 버무리기 등 김장 작업 전 과정에 함께했다. 정성스레 만든 김장은 총 800세대의 쪽방 주민,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됐다.행사를 총괄한 한승훈 대성에너지 총무팀 팀장은 “매년 김장을 준비할 때마다 작은 손길도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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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AI 활용 인재양성 위한 세미나' 개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1일부터 3일까지 남해 연수원 ‘대해원’에서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AI활용 인재양성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진행된 ‘사내 AI 영상 제작 공모전’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포스텍 IT융합공학과 김진택 교수와 국내 대표 IT 칼럼니스트 류한석 작가가 외부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의 원리 △최신 AI 트렌드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화 기술 등을 폭넓게 강연한다. 이론 중심의 설명뿐 아니라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실습 중심 교육과 종합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 CSR팀 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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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청정에너지,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해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최동원)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성청정에너지 임직원,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등 20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손수 연탄을 한 장씩 정성스럽게 나르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전했다.이날 대성청정에너지 최동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대성청정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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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미신고 굴착사고 대응 역량 강화 훈련 실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20일 수성구 범안삼거리 일대에서 미신고 굴착 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중압 밸브 손상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광역시 및 수성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대구소방안전본부 수성소방서 등 50여 명의 관계 기관도 동참했다.실제 사고와 유사하게 구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종합상황실의 초기 상황 접수 및 판단 능력 △현장 긴급 출동 및 중압 밸브 차단 절차 △가스누출 확산 저지 및 주변 통제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공조 대응 △인명 대피·구조 및 2차 피해 예방 등 전 과정이 집중적으로 점검됐다.대성에너지 김종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