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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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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청정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3. 11. 13(월) 09:30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양국 정부, 기업, 학계, 연구계 등 에너지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열린 「한-미 청정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원전, 재생에너지, 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CFE)를 폭넓게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화석연료 시대에서 시작해 온 지난 70년간의 양국 동맹을 앞으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전환하고 더욱 굳건히 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당면한 에너지 및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나가는 데 .. 2023. 11. 14.
현대차 울산 EV 전용공장 기공식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3. 11. 13(월) 10:00 울산광역시 현대차 울산 EV 전용공장 기공식장에서 이상헌 국회의원,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강남훈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대차 울산 EV 전용공장 기공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정책뉴스 2023. 11. 14.
어린이집도 도시가스 요금 할인 받을 수 있어요~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2023. 11. 14.
올 11~12월, 수출 1100억 달러 달성 정부가 무역금융 78조원 집중 투입 등의 지원책을 동원,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수출 1100억 달러를 달성키로 했습니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2차 ‘민관 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단기 수출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수출금융 지원 강화 √ 무역금융 78조원 집중 지원 √ 수출 보증‧보험료 50% 일괄 할인 √ 소비 성수기(11~1월) 수출 보험 한도 30% 확대 √ 환변동보험 한도 50% 확대(한시적) ▶ 마케팅 지원 강화 √ 수출바우처 지원 규모 2배로 확대 √ 수출전시회 집중 개최 및 수출 유망국 무역사절단 파견 √ 내수기업 및 수출 초보기업 대상 전용 지원 프로그램 신설 ▶ 해외인증 지원 강화 √ 국내 시험비용 최대 .. 2023. 11. 9.
대성에너지-대구고용노동청,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주)는 7일 대구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홍보 협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행사 협력. 상호 안전관리 방안 및 정보교류 협력 등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따라서 지역 시민들이 접하기 쉬운 도시가스 요금청구서를 활용해 매달 105만여장에 이르는 요금청구서에 산업안전 관련 안전메시지를 담아 적극 홍보하고 추후 대성에너지(주)의 순찰, 점검 업무용 차량 90대에도 홍보문구를 부착해 안전문화 홍보활동을 확대해.. 2023. 11. 8.
1조원 규모 투자 유치! 우리나라가 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가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에서 1조원 규모(9조 40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그 상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비그림 파워(B.Grimm Power, 태국)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풍력발전기 부품 제조공장 설립 ⇒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 ▶ 오션윈즈(Ocean Winds, 스페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 ▶ 하인즈(Hines, 미국) 양자컴퓨팅 복합시설 조성 ⇒ 국내 양자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 ▶ 르노그룹(Renault Group, 프랑스) 르노코리아의 내연차 생산라인을 친환경차 생산라인으로 전환 ⇒ 지역의 고용‧협력업체와 상생 강화, 국.. 2023. 11. 8.
조선업계에 생산인력 1만 4359명 투입 올 3분기까지 조선업계에 총 1만 4359명의 생산인력이 투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올해 말까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 1만 4000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투입된 인력 가운데 국내인력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구직자 대상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3분기까지 양성한 총 2146명 중 채용과 연계된 2020명입니다. 외국인 기능인력(E-7)은 산업부와 조선협회가 총 7765명에 대해 고용 추천을 완료, 이 중 6966명에 대해 법무부가 비자심사를 완료해 투입된 인력입니다. 외국인 비숙련인력(E-9)는 총 5373명으로, 고용부가 고용허가서를 발급해 중소 조선업체에 충원된 인력입니다. 정부는 숙련도와 한국어 능력 등의 요건을 갖춘 E-9 인력을 E-7비자로 전환해 숙련된 외국인력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앞.. 2023. 11. 8.
쌀 때 ‘충전’ 비쌀 때 ‘판매’…전기차 양방향 충‧방전 서비스 실증 전기차 용도를 운송 수단에서 에너지 공급 수단으로까지 확장하고, 신공법으로 가축분뇨를 처리해 악취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프로젝트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에 들어갑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2023년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 이들 프로젝트를 포함해 총 47개 과제를 심의‧승인했습니다. 주요 과제를 보면 현대‧기아차는 ‘전기차 활용 양방향 충‧방전 서비스’를 실증합니다. 전력 가격이 낮을 때 전기차에 전기를 충전해 뒀다가 가격이 올랐을 때 계통, 가정, 건물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전기차로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은 국내 최초 사례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전국 130개 장소에서 이같은 기능이 탑재된 전기차 110대를 활용해 경제성과 안전성을 검증합니다. 상용화되면 사용자는 전기차 실질 구매.. 2023. 11. 8.
한-조지아, 경제동반자협정(EPA) 협상 개시 우리나라가 조지아와 경제동반자협정(EPA) 공식 협상을 시작합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게나디 아르벨라제(Genadi Arveladze) 조지아 경제지속가능발전부 차관은 2일 서울에서 한-조지아 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EPA(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는 자유무역협정(FTA)과 같이 관세철폐 등 시장개방 요소를 포함하면서도 상대국과의 공동 번영을 목적으로 협력 요소를 강조하는 통상협정입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조지아는 총 46개국과 14건의 FTA를 체결해 넓은 배후시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카서스 지역의 지경학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과 물류의 거점이며, 산업‧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큰 국가입니다. 우리와는 19.. 2023. 11. 3.
KT-대성에너지, 에너지 신사업 공동개발 협력협약 KT대구경북광역본부(본부장 안창용)는 30일 대구시 북구 KT북대구사옥에서 대성에너지(대표 윤홍식)와 미래 신사업 첨단기술 공동 개발과 정보·기술 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업은 업무협약을 통해 5G통신기술,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ICT와 연계한 도시가스 스마트 안전관리,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충전, 에너지 효율화 등 에너지 융복합 신사업 발굴, 소비자 안전과 대고객서비스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안창용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왼쪽)과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가 MOU를 교환하고 있다. 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저전력·저비용 IoT 기반 스마트미터링(SmartMetering) 고도화와 가스 배관망 누출·이상징후 원격 감지를 위한 스마트배관망 구축에.. 2023. 11. 3.
올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을 이렇게 지원합니다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부가 ‘겨울철 난방비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취약계층 √ 에너지바우처(기초생활수급가구) 30만 4000원 √ 가스‧열요금 할인(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가구) 최대 59만 2000원 √ 등유‧LPG 난방비(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가구) 최대 59만 2000원 ※ 바우처 발급 가구 지원 규모 : 59만 2000원-바우처 발급액 √ 등유바우처(등유 사용 생계‧의료 수급자 중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세대당 64만 1000원 √ 연탄쿠폰(연탄 사용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가구, 독거노인 등) 세대당 54만 6000원 √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고효율 조명‧기기 보급 물량 확대, 단열‧창호교체 등 주택 효율개선 ▶ 소상.. 2023. 11. 3.
수출, 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10월 수출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022년 10월부터 이어진 마이너스 고리를 끊고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26억 2000만 달러로 올해 최고치였던 9월 실적을 한 달 만에 경신했습니다. 수출 물량 또한 대폭 증가(+14.2%)하며 2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 수출 550억 9000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5.1% ↑) ▶ 수입 534억 6000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9.7% ↓) ▶ 무역수지 16억 4000만 달러 흑자 ◈ 10월 수출입 주요 특징 √ 수출, 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 수출 증감률(%): (2023년 1분기)△12.7 → (2분기)△12.0 → (7월)△16.1 → (8월)△8.1 → (9월)△4.4 → (10월)+5.1 √ 무역수지 5.. 2023. 11. 3.
ESS 산업 세계 3강 간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스토리지(ESS) 산업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ESS 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2036년 세계 ESS 시장 점유율 35%를 목표로 미국, 중국과 함께 이 분야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2025년부터 매년 600MW의 에너지저장설비를 마련해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 2030년까지 필요한 3.7GW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과잉 발전으로 계통 안정 확보가 시급한 호남권에서 2026년까지 1.4GW를 조달합니다. 또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삼원계 리튬전지 분야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유지하고, 리튬인산철(LFP) 전지 양산도 적극 추진합니다. 향후 저비용‧고안전‧대용량화가 가능한 흐름전지, 나트륨황(MaS)전지,.. 2023. 11. 3.
에너지절약시설 투자, 에너지 사용량 37% 이상 절감 에너지절약시설로 교체한 기업은 전기, 가스 등 에너지요금 인상으로 증가된 에너지비용을 에너지사용량 절감으로 상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이 ’22년도에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으로 지원한 사업(이하 합리화사업)에 대해 성과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약시설 설치기업은 평균 2.7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0.9억원의 절감액으로 3년 내에 투자비용을 회수하고 에너지사용량은 약 37% 이상 절감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고효율 사출성형기, 공기압축기 등의 동력설비 중심으로 평균 2.3억원을 투자하고 에너지사용량을 약 51% 절약하여 연간 0.8억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는 등 약 2.9년의 투자비용 회수를 나타냈으며, 중견기업은 시멘트 업종 중심으로 소성로 폐열활용,.. 2023. 10. 27.
“카자흐스탄‧아르메니아와 경제협력 강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23, 24일 카자흐스탄과 아르메니아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독립국가연합(CIS) 국가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전방위적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SK텔레콤, 두산에너빌리티 등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동행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우리의 대(對) 중앙아시아 교역의 71%를 차지하는 중앙아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자동차, 자동차부품 등이 우리의 주력 수출 품목입니다. 안 본부장은 스마일로프(Smailov) 카자흐스탄 총리, 오스파노프(Ospanov) 산업건설부 차관, 비좌노바(Bizhanova) 무..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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