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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경제뉴스333

미국 청정에너지 핵심단체, ‘CFE 이니셔티브’ 참여 미국 최대 청정에너지 수요기업 단체인 청정에너지구매자연합(CEBA)이 한국 주도의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참여키로 했습니다. CEBA는 미국 최대 청정에너지 수요기업 연합체로 애플, MS, 아마존, 구글 등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6일 오후(미국 현지 시간) 미네소타주 힐튼 미니애폴리스에서 CF연합과 CEBA 간 ‘CFE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 전 의장이자 기후변화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이회성 CF연합 회장이 CEBA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협약을 통해 CEBA는 미국 민간 부문을 대표해 CFE 글로벌 작업반에 참여, 글로벌 .. 2025. 5. 12.
불법 계량기·비법정단위 “사용하지 마세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소비자감시원과 불법 계량기와 비법정단위 사용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국표원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전국 각지 소비자감시원과 함께 이같은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감시원은 소비자연맹,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등 소비자단체가 선발한 일반 시민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5월 8일부터 전통시장, 부동산중개업소, 주유소, 정육점 등을 방문해 법정단위, 상거래용 저울, 유류용 계량기 등의 사용 실태를 점검합니다. 법정단위(미터, 킬로그램 등)는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고 국가경제 신뢰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아직도 인치, 근, 되, 평 등 비법정단위를 사용하고 있어 지속적인 점검과 .. 2025. 5. 12.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상용화 박차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자율운항선박 정책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자율운항선박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첨단 미래 선박으로, 세계 각국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통한 해운·조선산업의 디지털 전략 수립을 위해 올 1월 ‘자율운항선박법’을 시행하고, 이 법에 따라 자율운항선박 정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정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정책위원회 운영방안과 연구개발(R&D) 정책방향, 법 시행에 따른 주요업무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기술개발-실증-상용화 전주기 지원을 위해 조선 3사, 기자재 기업, 전문가가 참.. 2025. 5. 7.
석유시장 점검회의 개최 오는 5월 1일 휘발유와 경유, 액화석유가스(LPG)에 대한 유류세가 일부 환원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29일 업계 및 기관과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부터 유류세 인하율은 ▲휘발유 15%→10% ▲경유 23%→15% ▲LPG 23%→15%로 각각 조정됩니다. 정부의 이번 결정은 국제유가 하락 추세와 국가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5월 1일 이후 휘발유는 리터당 약 40원, 경유는 약 46원, LPG는 약 17원 인상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날 회의에서 산업부는 급격한 가격 인상 방지를 위한 업계의 자발적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유류세 일부 환원 이전의 수요 증가에도 물량이 원활히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2025. 5. 7.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에너지 포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5. 4. 18(금) 09:15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분야 한미 협력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에너지 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 4. 22.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산업‧에너지 데이터와 미래 기술과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기술을 활용한 출품작에는 가점을 부여합니다. 4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아이디어 기획 ▲제품과 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과제 해결 부문에서 공모작을 접수하고, 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장관상, 기관장상)과 함께 총 1억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21개팀)하고, 대상·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한국전력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사업화를 원할 경우 컨설팅과 연구공간 제공 등을 적.. 2025. 4. 15.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개관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이 13일 일본에서 개관했습니다. 이날 개관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코트라 사장, 주오사카 총영사 등 한국 측 주요 인사와 오사카부 지사 등 일본 정부 및 조직위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2025 오사카 엑스포는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 디자인 (Designing Future Society for Our Lives)’ 이란 주제로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일본 오사카 유메시마에서 158개국과 국제기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3500여㎡의 대형 부지에 조성된 한국관은 전면에 대형 미디어파사드(27m×10m)를 설치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 백색 마감재, 디자인요소(한산모시, 한복저고리, 청사초롱 등) 등을 적용해 한국적 특.. 2025. 4. 15.
2030년 휴머노이드 분야 글로벌 최강국 도약 2030년 휴머노이드 분야 글로벌 최강국 도약을 목표로 대한민국 드림팀이 뭉쳤습니다. ‘K-휴머노이드 연합’이 10일 출범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서울대‧카이스트‧고려대‧연세대‧포항공대‧부산대 등의 교수진과 레인보우로보틱스‧에이로봇‧원익로보틱스 등 로봇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K-휴머노이드 연합의 주요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로봇 공용 인공지능(AI) 모델 개발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로봇 AI를 개발합니다. 서울대 AI 연구소를 중심으로 카이스트, 고려대, 연세대 등 국내 최고 AI 연구진들이 머리를 맞댑니다. 로봇 제조사와 부품사들은 자체 개발한 로봇과 행동 데이터, 로봇에 AI 탑재 후 피드백 등을 연구진에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 2025. 4. 15.
소부장 초격차 기술 확보에 600억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소부장 분야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600억원을 지원합니다. 산업부는 그동안 200대 소재·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 외에도 산업현장의 과감한 도전과 기술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첨단바이오, 미래소재 분야에 대해서도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산업부는 공정·실증을 위한 연구 시설과 장비 구축을 지원하고 신규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성과 평가와 관리, 사업 점검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6개 과제에 과제당 4년간 100억원, 총 600억원을 지원합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www.motie.go.kr)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서 .. 2025. 4. 15.
美 자동차 관세 대응…긴급 대책 마련 미국의 25% 관세 부과 조치로 충격이 예상되는 국내 자동차산업에 정책금융 2조원이 추가 공급됩니다. 현대‧기아차도 힘을 보태 1조원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 협력사의 대출‧보증‧회사채 발행 등을 돕습니다. 정부는 9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긴급 대응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국내 자동차산업의 대미 수출 규모는 지난해 기준 자동차 347억 달러, 차부품 82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나라 대미 수출 1위 품목이 바로 자동차와 차부품인 것입니다. 따라서 미 정부의 25% 관세 부과 조치는 국내 자동차산업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업계는 긴급 자금지원, 투자 인센티브 제공, 내수시장 진작, 수출 다변화 지원, .. 2025. 4. 15.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품목 밀착 관리 산업통상자원부가 7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따른 국내 수급 동향과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4일 디스프로슘, 이트륨, 사마륨 등 희토류 7종을 수출 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수출 금지가 아닌 수출 허가 절차가 추가된 것으로 기존 통제 품목인 흑연, 갈륨 등과 함께 중국 상무부의 수출 허가 후 국내 수입이 가능합니다. 업계 영향 점검 결과 주로 전기차용 영구자석 첨가제로 사용되는 디스프로슘과 합금 첨가제 등에 사용되는 이트륨은 6개월분 이상의 공공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화학 촉매로 사용되는 루테튬의 경우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팔라듐 기반 촉매를 주로 사용해 수출 통제 영향이 제한적이란 분석입니다. 영구자석용 테르븀은 디스프로슘 첨가량을 늘려 대응 가능하며, 형.. 2025. 4. 10.
미 관세 피해 기업 대상 바우처 사업 개시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미국 관세 조치 피해(우려) 기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2일부터 ‘관세 대응 바우처’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 것입니다. 국내 또는 중국‧캐나다‧멕시코 생산거점에서 미국으로 직수출하는 기업 등이 우선 지원 대상 기업입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검증한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관세 대응 패키지’ 서비스를 중점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관세대응 패키지는 ▲피해 분석 ▲피해 대응 ▲생산거점 이전 ▲대체시장 발굴 4가지 분야 총 500여 개 신규 서비스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현지 법무법인과 연계한 관세 피해 분석 컨설팅 ▲부동산 전문기관을 활용한 생산거점 이전 후보지 조사 및 추천 ▲해외 생산 파트너(OEM) 발굴 조사 ▲대체시장 진출.. 2025. 4. 8.
원전 첫 수출 위해 35개 사업 패키지 지원 원전 설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첫 수출을 지원하는 ‘원전 수출 첫걸음 프로그램’ 2기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16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선정 기업에 35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지난 2023년 1기 사업에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수출 계약 등 성과를 올렸습니다. 올해엔 최대 30개 기업을 선정, 수출이 유망한 체코‧캐나다 등 8개국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또 수출 지원 사업 패키지를 종전의 30개에서 35개로 확대합니다. 특히 글로벌 컨설팅사를 통한 중장기 수출 로드맵 수립, 해외 공급망 분석을 기반으로 한 바이어 발굴‧매칭 등 맞춤형 지원 사업도 신설했습니다. 이밖에 지원 기관 협의체 운영, 지역 수출지원센터 설치.. 2025. 4. 3.
전기안전 아이디어 내고 상금 받아가세요 산업통상자원부가 3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관리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으로, ‘전기안전 열린 정책제안’과 ‘일상속 전기안전 실천방안’ 두 분야로 나뉩니다. 정책제안 분야는 대학(원)생 또는 성인으로 구성된 팀(3~4인)이, 실천방안 분야는 국민 누구나 개인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응모작은 1차 예선심사와 2차 본선심사(온라인 국민투표, PT 발표평가)를 거쳐 두 분야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총 8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됩니다. 상금은 대상 400만원(정책제안 분야) 등 총 1400만원입니다. 이밖에 대상 수상자에게는 산업부 장관상이, 이외 수상자에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상이 각각 수여됩니다. .. 2025. 3. 17.
에너지소비 효율, 꾸준히 개선 우리나라 에너지소비 효율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2023년도 에너지총조사(2022년 기준 에너지 소비량)’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에너지총조사는 관련법에 따라 1981년부터 매 3년 마다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2022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에너지소비는 2.30억toe로 2019년 2.27억toe 대비 연평균 0.5% 증가했습니다. 다만 에너지 조사가 시작된 1980년도(기준연도)부터 2022년까지의 연평균 증가율 3.9%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에너지소비 효율을 나타내는 에너지원단위는 연평균 1.6%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995년 이후 30년간 연속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추세로 우리 경제가 더욱 에너지 효율적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 2025.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