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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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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계 사업재편 자율협약식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5. 8. 20.(수) 14:4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정임주 HD현대케미칼 대표, 최안섭 SK지오센트릭 사장, 남정운 한화솔루션 사장, 강길순 대한유화 사장,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 류 열 S-OIL 사장, 허성우 GS칼텍스 부사장, 서중식 DL케미칼 부사장, 김상민 LG화학 석유화학부문 대표,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계 사업재편 자율협약식 개최」에 참석하여, 석유화학 업계 자율협약식에 임석한 후 인사말을 하고 석유화학산업 업계 스스로 구조적 불황을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 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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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4개 랜드마크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서울 광화문과 서울타워, 부산 부산타워, 경주 첨성대 등 전국 24개 랜드마크의 불이 22일 밤 9시부터 5분간 일제히 꺼집니다.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5분 소등 행사’가 실시되는 것입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전력 소비가 47.4GW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자 에너지시민연대가 에너지 절약 인식 제고를 위해 지정한 날입니다. 매년 이날엔 ‘오후 2~3시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와 ‘밤 9시부터 5분간 소등 행사’가 열렸습니다. 에너지시민연대는 국내 220여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 에너지 비정부기구(NGO) 연대입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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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탄소중립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기후위기 대응과 국내 탄소중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한국무역협회에서 ‘탄소중립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수립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기후 위기가 우리 경제와 산업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산업의 선도국으로 도약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차세대 태양전지, 해상풍력,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10대 탄소중립 핵심기술의 세계 시장 동향과 우리 기술‧산업 경쟁력을 진단하고 탄소중립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에너지 공급 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기화 확대와 청정연료 도입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청정 전력 ▲청정 연료 ▲청정..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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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량기 “정부가 관리해 주세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한국계량측정협회와 함께 ‘법정계량기 국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계량기 중 평소 정확하지 않다거나 신뢰성이 낮다고 느낀 기기를 선정해 이 계량기가 왜 중요한지, 왜 국가가 법정계량기로 관리해야 하는지를 자유롭게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지능형계량기 유통관리시스템(www.metrology.kr), 씽굿(www.thinkcontest.com), 정부24(www.plus.gov.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이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 등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법정계량기는 거래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정부가 형식승인, 검정, 사후관리 등을 통해 정확..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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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폭염과 열대야에도 올여름 전력수급 ‘안정’ 전망
최근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로 전력 사용량이 치솟고 있음에도 올여름 전력공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에 따르면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는 8월 2주차 평일 오후 5~6시의 94.1(기준)~97.8GW(상한)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공급 능력은 정비 조정 등으로 전년보다 1.2GW 증가한 106.6GW이며, 이에 따른 전력 예비력은 기준전망 시 12.6GW로 안정적, 상한전망 시 8.8GW로 수급에 차질이 없는 수준입니다. 산업부는 역대급 폭염이 지속돼 수요가 더 증가할 가능성 등에 대비해 약 8.7GW의 비상 자원도 별도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또 노후화된 설비는 미리 교체하고 취약 설비는 전수 조사해 사전 보수를 마쳤습니다. 이밖에 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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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폭염에도 예비전력 10GW 이상 유지
이례적인 폭염으로 지난 7일 최대 전력수요가 93.4GW까지 치솟았습니다. 지금까지 7월의 가장 높은 전력수요는 2022년 7월 7일의 92.99GW(2022년 여름철 최대 수요)였는데 이를 넘어선 것입니다. 이처럼 7월 초 전력수요가 예상 범위를 넘어서고 있지만 예비력 10GW 이상을 유지하며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러한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이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방기 사용을 주저하는 일이 없도록 에너지바우처와 전기요금 할인 제도를 적극 시행 중입니다. 특히 에너지바우처는 7월 1일부터 전체 바우처 지원액(최대 70만 1300원)을 일괄 지급했습니다. 또 방법을 몰라 에너지바우처를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자체별·위기 가구별로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집배원을 통한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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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29일 부산서 ‘에너지슈퍼위크’ 열린다
오는 8월 25~29일 부산에서 4개의 에너지 관련 주요 행사가 열립니다. 이른바 에너지슈퍼위크. 이 기간 중 제1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 제16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 제10차 미션이노베이션장관회의,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것입니다. 이들 행사에는 40여개 회원국의 에너지장관과 정부대표단, 국제에너지기구(IEA)‧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와 글로벌 기업 등이 참여해 미래 에너지 방향을 논의합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장면 ▶ APEC 에너지장관회의(8월 27~28일)부산 파라다이스 호텔과 누리마루에서 열리며 전력망 인프라·에너지 안보 강화, 안정적 전력공급, 인공지능(AI) 활용 에너지 혁신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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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격 안정을 위한 석유시장 점검회의 개최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은 2025. 6. 27(금) 10:00 서울 강남구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의실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도로공사, 대한석유협회를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가격 안정을 위한 석유시장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한 후 국내외 석유 가격 상황 점검 및 가격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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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여름용품 ‘주의!’…안전기준 부적합 제품 많아
어린이용 물놀이 기구 등 58개 해외직구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396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물놀이 기구, 섬유제품(여름옷·수영복) 등 여름용품을 중심으로 396개 제품에 대해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안전기준 부적합률은 14.6%로 올 상반기 국내 유통제품의 안전성 조사 결과 평균 부적합률 5.0% 대비 3배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생활용품조사 대상 109개 제품 중 공기주입 물놀이 기구(14개), 전동킥보드(2개), 수영복 1개 등 17개 제품 부적합 ▶ 어린이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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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소비 크게 늘었다…5월까지 70% 증가
올 1~5월 수송용 수소 소비량은 수소 버스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5454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반기 최대 수요는 1만 5천여 톤이며 공급 능력은 1만 9천여 톤으로 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오는 8월에는 충남 서산에 정부 지원을 받은 연간 4950톤 규모의 대규모 기체 수소 공급시설이 준공돼 수도권과 충청권 등 중부권 수급 관리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2025년 제2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수소차 보급 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상황을 이같이 점검했습니다. 2025년 5월 현재 누적 수소차 보급 대수는 총 3만 9313대입니다. 이 가운데 승용차는 3만 7167대이며 버스는 2107대 등입니..
2025.06.24
국내 에너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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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투자기업에 1000억원 융자 추가 지원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8월 21일부터 9월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억 원(R&D 자금은 100억 원)을 최대 10년간(3년 거치 7년 균등분할상환) 1.3% 금리(2025년 8월 기준)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산업 ▲사업 재편계획 승인기업뿐 아니라 탄녹위 등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넷제로 챌린지 X’ 선정기업에게도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합니다. 지원 받고자 하는 기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융자지원시스템 홈..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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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본격 구축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 나섰습니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은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산에너지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어해 전력의 생산-저장-소비를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의미합니다. 분산에너지+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전력 수요량과 발전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통신으로 수요량과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전력망은 송전망에 연결된 대형 발전기의 전력이 전국 수요처로 배달되는 발전→송전→배전의 ‘단방향’ 계통입니다. 반면 차세대 전력망은 배전망에 주로 연결된 재생에너지 전력이 배전망을 타고 수요처로 보내지고 남는 전기는 송전망으로 다시 전송되는 ‘양방향’ 계통입니다. AI 기술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수요를 정확히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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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원 투자해 탄소중립 산업단지 구축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2029년까지 국비 500억원을 포함, 총 1300억원을 투자해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구축합니다. 산업부는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으로 이같은 내용의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수행기관을 7월 25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전력 사용량 상위 30개 산단이며 산업부는 이 가운데 1개를 선정, 2029년까지 1300억 원을 투자합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산단 내 또는 인근의 공장 지붕, 주차장 등 유휴부지 및 국·공유지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보급·확산합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구축공급받은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입주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ESS 발전소(VPP), 지능형 전력망, 수요·공급 관리 및 거래 시..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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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형‧코인형 전지에 어린이보호 포장 적용
어린이가 삼킬 수 없도록 버튼형‧코인형 일차전지가 어린이보호 포장 대상 생활용품으로 관리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가 쉽게 개봉할 수 없도록 이들 전지에 이중포장 방식을 적용하고 포장에는 안전그림과 경고문구를 표시토록 안전기준과 관련 법령을 연내에 제정해 2026년부터 시행키로 했습니다. 버튼형과 코인형 일차전지의 어린이 삼킴사고는 ▲2020년 62건 ▲2021년 44건 ▲2022년 62건 ▲2023년 61건 ▲2024년 39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전지를 삼킬 경우 체내 전기화학 반응으로 식도나 위 등에 화상, 천공, 궤양 같은 상해를 입힐 수 있고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2020년 18개월 유아가 코인형 전..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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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탄소감축 투자기업에 총 1500억 융자금 지원
14개 탄소감축 투자 기업에 오는 2027년까지 총 1521억원의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부터 공고와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연 1.3%의 금리로 기업당 최대 357억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시멘트, 반도체 등 산업 부문과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등 에너지 부문을 중심으로 총 3930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업부의 융자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설과 기술,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R&D 프로젝트에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84건의 프로젝트에 6540억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조 7000억여 원 규모의 민간 부문 신규 투자와 연간 1..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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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 26℃ 준수…‘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
본격적인 무더위로 냉방용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정부와 시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온도주의’ 동참을 선언했습니다. ‘온도주의’는 적정 실내온도 26℃ 준수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의 메인 슬로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 기업, 에너지 공공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온도주의 슬로건을 최초 디자인한 광운대 이종혁 교수가 나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고도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올해 에너지절약 공익광고 모델로 선정된 개그우먼 이수지 씨는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 등을 주제로 내빈, 시민, 학생들과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이 씨가 출연한 영상 광고도 이날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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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과 포항 수소특화단지 조성 본격화
동해‧삼척과 포항의 수소특화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강원도, 경북도는 이들 특화단지에 국비와 지방비 등 총 5000억 원을 투입해 수소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는 부지 매입과 설계 용역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해‧삼척 액화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는 동해의 경우 지난 4월 부지를 매입했고 하반기 건축 설계 용역을 통해 내년 3월 착공 예정입니다. 삼척에 구축될 수소액화플랜트도 오는 7월 경제성 분석 용역 완료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민간 특수목적회사(SPC) 구성을 위한 기업 간 협의를 진행합니다. 포항 발전용 연료전지 특화단지는 부지 설계 용역을 진행한 뒤 8월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건축 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연말로 계획된 건축 착..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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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전력 사용량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올여름 공공기관 사용 전력량 모니터링 시스템인 ‘공공기관 그린버튼’이 본격 운영됩니다. 공공기관 그린버튼은 각 공공기관의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시간, 일, 월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지난해 7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올 3월에는 일반 국민에게 공개됐습니다. 또 여름철 공공기관은 평상시 26℃를 유지하되, 전력수급 집중 관리기간(7월 셋째주~8월 셋째주) 중 기준예비력(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확보해야 하는 최소 목표 예비전력)이 11.1GW 이하로 전망될 경우에는 지역별로 냉방기 순차 운휴를 실시해야 합니다. 지역별 순차 운휴는 전력 피크시간(오후 4시 30분~5시 30분) 대에 지역별로 30분씩 1시간 동안 시행됩니다. 지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오후 4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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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전 전력망 정보 실시간 통합 연계!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공사에 분산 관리되던 송‧배전 전력망 정보가 실시간 통합 연계됐습니다. 통합관제시스템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전이 관리하던 전력거래계약(PPA) 발전량은 시스템 연결을 통해 전력거래소에서 통합 실측 기반으로 관리합니다. 기관 간 출력제어 정보도 재생에너지 정보공유시스템을 통해 연계됐습니다. 전력당국은 이번 통합관제시스템 가동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정보 연계 수준과 신속성을 더욱 확대하는 2단계 체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지난 10년간 4배 늘어 올해에는 36.4GW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사업용 발전기의 23.5%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는 전력시장을 통해 발전량이 결정되지 않고 전력망 운영자가 실시간 전력망..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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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도 EU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하세요~”
2025년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제2차 정부 합동 설명회가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습니다. EU CBAM은 철강, 알루미늄, 비료, 수소, 시멘트 등 탄소 다배출 품목을 EU로 수출할 때 생산과정에서 배출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구매를 의무화는 제도로 2026년 시행됩니다. 이에 정부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탄소 배출량 개념, 제도 대응에 필요한 데이터 관리, 탄소 배출량 통지·등록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도 안내했습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
2025.06.25
신재생 에너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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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탐사로봇 핵심 부품 본격 개발
행성 탐사용 차량인 로버의 핵심 부품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 부품 국산화 기술 개발 사업’ 착수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우버는 유‧무인으로 운용되는 우주 탐사 차량으로 행성 탐사의 핵심 수단이다 첨단 기술 집약체입니다.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여 개 이상의 달 탐사 프로젝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GM, 록히드마틴, 도요타, 혼다 등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로버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산업 기술 확장성이 높은 ▲모빌리티 ▲로봇 ▲원전 ▲우주 ▲첨단부품 등의 분야에서 13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합니다. 특히 우주 부품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져스텍(위성)과 한일하이테크(발사체)는 물론 현대자동차도 수요기업..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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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
LNG 냉열이란?LNG(Liquefied Natural Gas)는 천연가스의 대량운송 및 저장을 위해 천연가스를 약 1/600로 압축해 만든 영하 162℃ 초저온 상태의 액화가스이며, LNG 냉열은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LNG를 영하 162℃에서 0 ℃로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LNG 냉열에너지(Cold Energy)로 1kg당 약 0.23kwh의 전기에너지를 대체 가능합니다.그 동안 LNG의 기화과정에서 바다로 버려지던 LNG 냉열을 활용할 경우 상당량의 전력이 대체 가능하며, LNG 냉열산업 활성화로 에너지원 다양성 확보는 물론, 저탄소 고효율 에너지 소비구조로의 전환 촉진에 기여할 것입니다.원문출처: 한국가스공사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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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에너지는
바이오 에너지는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 생겨나는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무를 사용해 땔감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식물에서 기름을 추출해 액체 연료로 만드는 등 동·식물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에너지 개요 쓰레기매립지에서 발생하여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매립지가스(LFG : Landfill Gas)를 원료로 발전 설비를 가동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을 통하여 매립지 주변의 환경오염(메탄가스 대기방출)을 저감하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다. 바이오에너지 원리 및 구조 매립가스를 포집 - 보일러에서 메탄(CH4)를 연소하여 과열 증기 생산 메탄(CH4)를 보일러로 공급하여 보일러에서 연소 - 쓰레기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지가스(Landfill Gas..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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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에너지란
폐기물 에너지란 사용하고 못쓰게 되어 버리는 제품이나 쓰레기 등을 재활용하는 것으로 에너지 함량이 높은 폐기물들을 여러 가지 기술에 의해 연료로 만들거나 소각하여 에너지로 이용합니다. 즉 못쓰는 물건들을 다시 이용함으로 폐기물도 처리할 수 있고 에너지도 얻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습니다. 폐기물에너지 개요 폐기물 재생에너지란 사업장 또는 가정에서 발생되는 가연성 폐기물중 에너지 함량이 높은 폐기물을 열분해를 통한 오일화기술, 성형고체 연료의 제조기술, 가스화에 의한 가연성 가스 제조기술, 소각에 의한 열회수 기술 등으로 가공, 처리 하여 고·액체연료, 가스연료, 폐열 등으로 생산하고 이를 산업 생산 활동에 필요한에너지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비재생폐기물 제외) * 비재생폐기물 : 산업폐기물, 폐..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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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가스/액화
석탄(중질잔사유)가스화 가스화 복합발전기술(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은 석탄, 중질잔사유 등의 저급원료를 고온·고압의 가스화기에서 수증기와 함께 한정된 산소로 불완전연소 및 가스화시켜 일산화탄소와 수소가 주성분인 합성가스를 만들어 정제공정을 거친 후 가스터빈 및 증기터빈등을 구동하여 발전하는 신기술 석탄액화 고체 연료인 석탄을 휘발유 및 디젤유 등의 액체연료로 전환시키는 기술로 고온 고압의 상태에서 용매를 사용하여 전환시키는 직접액화 방식과, 석탄가스화 후 촉매상에서 액체연료로 전환시키는 간접액화 기술이 있음 특징 및 시스템 구성 태양광의 특징 및 시스템 구성도에 관련된 표로 단점과 장점으로 구성되어있다.단점장점 소요 면적이 넓은 대형 장치산업으로 시..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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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이란?
수열에너지 이용기술 해수의 표층의 열 및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활용하는 기술 주요 활용사례 온배수열을 시설원예 또는 양식장 등의 난방열원으로 공급하여 생물성장을 촉진하고 화훼, 열대과일 등 고부가 작물 생산 * 온배수열은 발전소의 발전기를 냉각하는 동안 데워진 물(해수)이 온도가 상승된 상태에서 보유하고 있는 열에너지(Δt 7~8℃) 시스템 구성도 종류 및 입지조건 FTA 체결에 따른 농가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저렴한 온배수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여 농가에너지비용 저감정책에 활용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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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에너지란?
지열에너지란 땅속의 온도는 사계절 내내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겨울에는 땅위보다 따뜻하고 여름에는 땅위보다 시원하죠 이러한 점을 이용해 여름에는 땅속으로부터 시원한 온도를 가져와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를 가져와 따뜻하게 해 줄수 있습니다. 지열 개요 지열이란 지표면의 얕은 곳에서 부터 수 Km깊이에 뜨거운 물과 돌을 포함하고 있는 땅의 에너지를 말하며, 이를 냉·난방시스템으로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실내의 높은 온도를 지중으로 겨울철에는 지중으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난방을 수행할 수 있다. 지열 시스템의 원리 지중열교환 땅속에 100M 이상을 천공하고 HDPE(고밀도 폴리에칠렌 파이프)를 삽입하여 파이프 내부에 유체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펌프에 의해 순환시켜 땅속의 열과 열교환을 합니다. 이때 P..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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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수력 개요 소수력발전은 물의 낙하차를 이용한 시설용량 10,000㎾이하의 수력발전을 말하며, 국내보급현황은 '82년 이후 정부의 지원으로 현재까지 30여개 지역에(용량 약 43,000kW) 설치되었고 연간전력생산량은 약 1억kWh에 달한다. 소수력발전은 전력생산외에 농업용 저수지, 농업용 보, 하수처리장, 정수장, 다목적댐의 용수로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점을 감안할 때 국내의 개발잠재량은 풍부하며, 청정자원으로서 개발할 가치가 큰 부존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력발전의 원리 및 구조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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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에너지란
땅속의 온도는 사계절 내내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겨울에는 땅위보다 따뜻하고 여름에는 땅위보다 시원하죠 이러한 점을 이용해 여름에는 땅속으로부터 시원한 온도를 가져와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를 가져와 따뜻하게 해 줄수 있습니다. 지열 개요 지열이란 지표면의 얕은 곳에서 부터 수 Km깊이에 뜨거운 물과 돌을 포함하고 있는 땅의 에너지를 말하며, 이를 냉·난방시스템으로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실내의 높은 온도를 지중으로 겨울철에는 지중으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난방을 수행할 수 있다. 지열 시스템의 원리 지중열교환 땅속에 100M 이상을 천공하고 HDPE(고밀도 폴리에칠렌 파이프)를 삽입하여 파이프 내부에 유체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펌프에 의해 순환시켜 땅속의 열과 열교환을 합니다. 이때 PE Pipe는..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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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이란?
풍력 발전은 바람이 가진 운동에너지를 변환하여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시스템입니다. 육상에 설치된 풍력발전기를 육상풍력발전기, 해상에 설치된 풍력발전기를 해상풍력발전기라 분류하며 해상풍력발전기는 설치 형식에 따라 고정식과 부유식으로 분류됩니다. 풍력발전시스템의 분류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2022.09.14
국가에너지 통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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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통령, 2035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 가능성 발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7월 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된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의 기자회견에서 향후 10년 안에 국가 에너지 공급원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가능하다고 밝혔음.‒ 이는 조코 위도도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021년 11월에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발표한 재생에너지 달성 계획보다 훨씬 앞당긴 목표임. ※ 인도네시아는 COP26에서 2060년 이전에 탄소 순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러나 프라보워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선언과 달리 올해 5월에 발표된 국가 전력계획에서는 2035년 재생에너지 비중을 35%로 예상하여 정책 목표와 이행 계획 간에 불일치가 나타남. ※ 2025년 기준, 인도네시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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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유럽 간 그린수소 공급노선의 경쟁력 평가
▶ 유럽 내 수소수요가 역내공급 역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가 풍부한 재생에너지원과 넓은 저밀도 부지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그린수소 공급국으로 부상하고 있음. ▶ 사우디는 설비이용률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4.3EUR/kg 이하의 LCOH를 공급할 수 있으며, 향후 기술 개발을 통해 1.2EUR/kg까지 하락 가능성도 갖고 있음. ▶ 그린수소 총 공급비용 기준으로 태양광 발전의 경우에 사우디 해안 인접지역, 풍력 발전의 경우에 내륙지역에서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중동-유럽 간 해상을 통해 그린 암모니아를 수송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것으로 평가됨. ▶ 특히, 사우디 NEOM 프로젝트 인근 지역의 경우, 풍력발전 LCOE가 0.02EUR/kWh로 매우 낮고, 이에 따른 수소 LC..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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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산업부문, 최종에너지 소비에서 여전히 화석연료가 절반 차지
EU 산업부문, 최종에너지 소비에서 여전히 화석연료가 절반 차지 EU 통계국(Eurostat)은 역내 산업부문의 최근 최종에너지 소비구조에 대한 통계자료를 발표함. ‒ EU 산업부문의 최종에너지 소비는 지난 30여 년간 에너지 효율 향상과 경제구조 변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감소해 왔으나, 여전히 주요 소비부문으로서 탈탄소 및 에너지 안보 전략의 핵심 고려 대상임.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대비 최소 55% 감축하려는 ‘Fit for 55’ 패키지와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 탈피를 목표로 하는 ‘REPowerEU’는 모두 산업부문의 연료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함. ‒ 이에 따라 EU 집행위원회는 2019년부터 산업부문의 에너지 소비 통계를 보다 세분화된 수준으로 의무 보고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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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분기 세계 천연가스 시장 동향(IEA)
▶ 2025년 상반기 세계 가스 수요 증가율은 1.0%로 둔화함(연간은 1.3% 예상), 유럽과 북미의 수요는 증가했으나 거시경제 불확실성, 높은 가스 가격 등으로 아시아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임. ▶ 북미 공급의 증가로 2025년 세계 LNG 공급은 약 4% 증가가 예상되나 러시아산 PNG 공급 감소, 저장용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유럽의 LNG 수입 증가로 LNG 공급 여력이 여의찮은 상황임. ▶ 2026년 세계 LNG 공급은 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높은 가격으로 정체되었던 아시아의 가스 수요는 2026년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2분기 미국 헨리 허브 가격은 1분기 대비 하락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4% 높음. LNG 생산용 원료 가스 수요 증가와..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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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5년 녹색금융 지원사업 목록 발표
중국인민은행, 금융관리감독총국,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등은 ‘녹색금융 지원사업 목록(2025)’ (이하 ‘목록’)을 개정하고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이번 ‘목록’은 녹색무역과 녹색소비가 새롭게 추가되어 기존에 7개 분야(에너지절감 및 탄소배출량 감축 산업, 환경보호 산업, 자원 순환·이용 산업, 에너지 저탄소녹색 전환, 생태환경보호·복원·이용, 인프라 녹색 전환, 녹색 서비스)에서 9개 분야로 확대됨. ‒ 새롭게 추가된 녹색무역은 고효율·에너지절약설비, 최첨단 교통설비, 최첨단 환경보호설비 및 원자재, 자원순환·이용설비, 신에너지 및 청정에너지 설비, 녹색농산품, 녹색인증제품 등을 포함함. ‒ 또한, 녹색소비는 신에너지차(New Energy Vehicle, NEV), 저탄소녹색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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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소산업 성장 보고서(2024년)
▶ 2024년 말 기준, 세계 수소 생산·소비량은 전년대비 약 2.9% 증가한 약 1억 5백만 톤을 기록함. 주요 생산방식은 화석연료 기반의 개질수소이며, 산업분야에서 주로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중국 정부는 2022년에 수소부문 국가 마스터플랜인 ‘수소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2021~2025년)’을 수립해서 이를 바탕으로 핵심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있음. ▶ 2024년에 중국의 수소 생산과 소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화석연료 개질수소 생산방식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급증하여 2024년 말 기준, 수전해 수소 프로젝트가 누적 600개를 넘어섰음. 또한, 수소 시장가격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인데, 2024년에 수소 생산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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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관세정책이 에너지부문에 미치는 영향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 관세는 7월 31일 서명 후 8월 7일 발효되어 시행, 상호 관세 발효 전 주요국은 미국과 관세 협상을 진행하여 미국 에너지 구매 및 에너지 프로젝트 투자 약속 ▶ 미국은 에너지 수입품에 대해서는 차등 관세 부과, 관세 면제로 에너지 공급 안정을 추구하여 미국 내 에너지 공급 우려는 적으며, 중국의 미국 에너지 수입 관세 영향도 제한적 ▶ 우리나라는 미국산 에너지를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를 제시한 상황이므로, 향후 미국산 원유 및 LNG 도입의 점진적 상향을 위한 제반 정책 재검토 필요 ▶ 단기적으로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위축 및 수출 감소 우려,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기회 활용 및 공급망 다변화 전략 필요 ▶ 중국이 관세 대응으로 전략광물·희토류 수출 통제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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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8 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의 추가 증산 결정과 미러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 하락했고 러시아 석유 수입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 등은 하락폭을 제한함. 중략 원문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KEEi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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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부, 안정적인 발전원 지속 폐쇄 시에 2030년까지 정전위험 100배 증가 경고
미 에너지부, 안정적인 발전원 지속 폐쇄 시에 2030년까지 정전위험 100배 증가 경고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가 신뢰할 수 있는 발전원이 계속해서 폐쇄되는 가운데 기저부하(firm capacity)가 추가되지 않을 경우, 2030년까지 정전발생 가능성이 최대 100배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함. 이는 ‘자원 적정성 보고서: 미국 전력망 신뢰성 및 안보 평가(Resource Adequacy Report: Report on Evaluating U.S. Grid Reliability and Security)’의 결과에서 발표된 것임. 해당 보고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력부문 진단을 위해 단행한 행정명령(Strengthening the Reliability And Security o..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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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태양광・풍력발전 개발을 저해하는 조치 잇달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까지 남아 있는 허점들을 철저히 단속해서 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세액공제 수령을 막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2025.7.7.) 이는 연방 하원 내 극우성향 의원들로 구성된 프리덤 코커스(Freedom Caucus)를 달래기 위한 조치로서,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7월 4일 서명한 ‘예산·세제 개편법(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이 보조금을 더욱 과감하게 축소하고 재정적자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크게 줄였어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해 왔음. OBBBA는 향후 12개월 안에 착공되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서 보조금 지급을 허용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건설 중(under construction)’인 프로젝트의 기준을 엄격하게..
2025.08.12
대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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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경산·하양 수소충전소 개소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최근 경북 경산시 와촌면 하양로 335에 위치한 ‘경산·하양 수소충전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경산시 1호 수소충전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8일 열린 개소식에는 대성에너지와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가 공동 주관했으며 경산시 김동필 경제환경국장 및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소충전소 개소를 축하했다.‘경산·하양 수소충전소’는 대구·경북권 수소 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시간당 25kg의 처리용량을 갖추고 하루 승용차 60대 충전이 가능한 설비로 구축됐다.이동식 튜브 트레일러로 수소를 공급받아 고압 압축 및 저장한 뒤 70MPa 압력으로 수소차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성에너지가 직접 운영을 맡는다.박문희 대성에너..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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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청정에너지 ,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최동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고, 모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제도다. 서면심사와 사례발표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에는 전국 140개 기업이 참여하여 40개사가 선정됐다.대성청정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노사협력과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이번 우수기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대성청정에너지는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정기 간담회 운영 △합리적이고 투명한 보상체계 구축 △직원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확대 등 체계적인 노사 상생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아울러 직원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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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AI스터디 그룹 통해 학습 문화 혁신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 박문희)는 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내 스터디그룹 활동’의 최종 평가 시상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AI 중심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사내 스터디그룹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1년간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으며, AI를 활용한 업무개선, 직무역량 향상, GPT 실습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학습 활동이 활발히 전개됐다. 총 22개 그룹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팀원 간 지식 공유와 실습 중심의 학습을 통해 조직 내 자율 학습 문화의 기반을 다졌다.1년 학습한 성과에 대하여 1차, 2차 심사를 하여 최종 평가 결과, AI를 활용하여 수요량 예측 및 업무 개선 사례를 발표한 ‘10x AI’가 최우수 그룹..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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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대성청정에너지㈜, 복날 특식 지원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대성청정에너지㈜가 지난 24일 중복을 맞아 혹서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복날 마중 든든하(夏)게 특식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원문출처: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0727500342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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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온열질환 예방 '릴레이 캠페인' 펼쳐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24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무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패트롤카’ 운영과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계도나 홍보 차원을 넘어, 경영진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근로자위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폭염 속 야외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패트롤카에는 쿨링용품, 음료 등 무더위 대응 물품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법 안내물이 비치되어 있으며, 방문 현장에서는 작업환경 내 위험 요소 점검 및 열사병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7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릴레이 캠페인’은 사업장별 옥외 근무..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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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혹서기 쪽방촌에 선풍기·보양식 등 물품 전달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중구 서성로 쪽방상담소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올해 혹서기 쪽방주민 무더위 극복 긴급지원금 300만원과 냉방물품, 건강식 키트 등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구시의 폭염 종합대책에 바탕으로 기획됐다.선풍기·서큘레이터·이불·냉감의류·보양식 키트 등 다양한 무더위 극복 물품을 준비해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쪽방촌 주민에게 전달했다.쪽방은 저층 건물 안에 방을 여러 개로 구분한 주거 형태로 한 평 남짓한 좁은 방안에서 열기가 배출되지 않아 폭염에 취약하며 대구지역에는 55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성에너지 박현우 부팀장은 “폭염 속에서 창문 하나 열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무거웠다”며..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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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고객센터 17개로 확대 운영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 박문희)는 지난 1일부터 고객 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기존 14개였던 고객센터를 17개로 확대 개편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편은 대구 전역 및 경산 일부 지역까지 전 공급권역을 아우르는 고객 밀착형 서비스 체계로 도시가스 사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고객 대응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새롭게 개편된 고객센터 운영을 기념하여, 8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는 17개 고객센터 대표들과의 현장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고객센터의 역할 재정립,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서비스 품질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대성에너지 박문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고객센터는 시민과 가장 가까..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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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안전파트너쉽 통한 안전 문화 캠페인 펼쳐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 박문희)는 지난 4일 동대구역에서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성에너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협력하여 가스안전, 철도안전,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파트너십’을 실천하고, 대구지역에 안전을 생활화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이날 캠페인은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법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하였으며, 특히 역사 내 가스 사용시설도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종윤 가스솔루션 본부장은 “가스뿐 아니라 철도, 산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통합 안전 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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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27회 가스안전 그림&포스터 공모전’ 개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오는 23일부터 9월1일까지 대구와 경북 경산·고령 소재 초등·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27회 가스안전 그림 &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가스 자율점검의 생활화와 도시가스 안전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 대표 안전 문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력 발현을 위해 초등부 종목을 ‘포스터’에서 ‘그림’으로 변경해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중등부는 기존과 동일하게 포스터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도시가스 사고 예방 ▲매월 4일 가스안전 자율점검 ▲도시가스 및 수소의 친환경적 가치 등이다,대구시, 경산시, 고령군, 칠곡군 동명면 내 초..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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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전사 조직 활성화 교육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달성군 구지면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전사 조직활성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협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교육은 총 4개 차수로 나뉘어 운영되며 △AI의 기본 원리 이해 △AI 활용 나만의 앨범 제작 △셔플보드 액티비티 팀워크 강화 △힐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AI 기반 창작 도구를 경험하며, 업무와 일상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고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교육이 서로를 더 깊이 ..
2025.06.02